스틸브로 발송 전략 2026
SES 대량 발송 + 답장 신호 Gmail 알림 + 45일 워밍업 + 설정 UX
발송 도메인 → steelbrotech.rinda.aiTL 요약
- 발송 = SES,
steelbrotech.rinda.ai(rinda.ai zone이라 회사 DNS 없이 즉시 셋업). 계정 한도 200k/일·HEALTHY. - 답장 = 원문 포워딩이 아닌 "신호 알림" → 워크스페이스가 지정한 Gmail로 1통. 기존
notifyEmailReply재사용. - 증량 = 45일 워밍업(seed 5 → scale 200/일) + KPI 가드레일 자동 pause.
- 설정 UX = 이메일 입력칸(오너 prefill + 멤버 자동완성 + 검증 + 테스트발송). 1단계 "주소=토글", 2단계 settings 테이블(enabled+scope).
1 효용가치 순 실행계획 (WSJF)
| 순위 | 작업 | 가치 | 소요 | 의존 |
|---|---|---|---|---|
| P1 | steelbrotech.rinda.ai SES 인증 — DKIM 2048 + SPF + DMARC + custom MAIL FROM (setup_domain_pool 자동) | 최고 | 낮음 | — |
| P2 | 45일 워밍업 시작 (seed phase 등록, inbound MX로 peer 답장 수신) | 높음 | 낮음+시간 | P1 |
| P3 | 발송 라우팅 전환 provider='ses' (Gmail은 브릿지 병행) | 높음 | 낮음 | P1 |
| P4 | 답장 신호 Gmail 알림 + 설정 UX (입력칸·검증·scope) | 높음(회사 핵심) | 작음 | P3 |
| P5 | 모니터링·억제 확인 (SNS→SQS·suppression·Postmaster) | 중(기구축) | 낮음 | P3 |
Critical Path — P1 → P2(2~4주). P3·P4·P5는 P1 직후 병렬. P1 먼저, 워밍업 굴리며 나머지 병렬.
2 45일 워밍업 계획
| Day | Phase | 통수/일 | Open | Reply | Star | peer G/W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-3 | Seed | 5 | 100% | 80% | 40% | 70/30 |
| 4-7 | Seed | 10→20 | 100% | 70% | 30% | 70/30 |
| 8-14 | Build | 25→40 | 100% | 60% | 25% | 65/35 |
| 15-21 | Build | 45→65 | 95% | 50% | 20% | 60/40 |
| 22-30 | Cruise | 70→100 | 85% | 40% | 15% | 55/45 |
| 31-45 | Scale | 110→200 | 자연 | 자연 | 자연 | 50/50 |
D30 캠페인 게이트 (동시 충족)
- Gmail Postmaster Reputation = High
- Bounce < 2% (30일) · Spam < 10% · Reply ≥ 40%
자동 pause — Bounce ≥5%(7일 cooldown) · Complaint ≥0.1%(전체 stop) · Spam ≥30%(14일) · UNDER_REVIEW(AWS Support)
단일 도메인 D45 ~200통/일. 더 큰 볼륨은 steelbrotech1~N.rinda.ai 수평 확장. 시간대 화수목 9~11AM, jitter 8~20분, burst 금지.
3 답장 신호 → 지정 Gmail 알림
발송 바이어 ←
답장 →
자동화 lead_status=replied · 시퀀스 자동중단 · 답장률 통계 · AI intent 분류
알림 →
확인 회사가 Gmail에서 실시간 인지 → 앱에서 회신
From: @steelbrotech.rinda.ai (SES, 워밍업)답장 →
bounces.steelbrotech.rinda.ai MX → SES inbound → 앱 DB 기록자동화 lead_status=replied · 시퀀스 자동중단 · 답장률 통계 · AI intent 분류
알림 →
notifyEmailReply 가 지정 Gmail로 신호 1통(바이어명·요약·앱 링크)확인 회사가 Gmail에서 실시간 인지 → 앱에서 회신
원문 포워딩이 아닌 신호 알림(경량). 발송 평판(SES)·답장 추적(앱)·실시간 인지(Gmail) 모두 확보.
4 설정 UX — 이메일 입력칸 (2026 최적)
● 켜짐 (주소 입력 시)
오너 이메일 자동 채움 · 멤버 자동완성 · 형식 검증 · 저장 시 확인 메일 1통
| 요소 | 이유 |
|---|---|
| 오너 이메일 prefill | 대부분 그대로 → 마찰 0 |
| 멤버 자동완성(datalist) | 검증된 후보 빠른 선택 |
| 자유입력 허용 | 외부 Gmail 직접(회사 니즈) |
isValidEmail 검증 | 형식 오류 차단(기존 유틸) |
| 테스트 발송 verify | silent fail 방지(핵심) |
제1원리 — 단순 on/off는 입력칸이 이미 대신함(주소 있으면 on, 비우면 off). 토글을 만들 거면 boolean보다 scope(알림 범위) 설정이 효용이 큼. 입력칸의 진짜 위험은 "추가 여부"가 아니라 틀린 주소로 알림이 영영 안 와도 모르는 것 → 검증 + 테스트발송으로 차단.
5 2026 최적화 — 무엇을 현행화했나
| 영역 | 레거시 방식 | 2026 최적 (채택) |
|---|---|---|
| 설정 저장 | 워크스페이스 컬럼 난립 | settings 테이블 컨벤션(follow-up-settings 류) + PG18 uuidv7() PK |
| on/off | boolean 토글 먼저 | 1단계 주소=토글(컬럼 0개 추가), 2단계 enabled+scope enum |
| 답장 전달 | 원문 메일 포워딩 | 신호 알림 경량 1통 + 앱이 SSOT |
| 발송 도메인 | 메인 도메인 직접/숫자 패턴 | 전용 서브도메인 격리 + custom MAIL FROM + DMARC |
| 이벤트 처리 | 폴링/수동 | SNS→SQS→consumer 실시간 + suppression 자동 |
| 입력 검증 | 자유 텍스트 무검증 | 기존 isValidEmail + datalist + 테스트발송 verify |
| 프론트 | — | React 19 + TanStack Query(서버상태) + Jotai(폼 UI), type=email |
6 구현 스케치 (2단계)
// 1) settings 테이블 (PG18, 2026 컨벤션) export const replyAlertSettings = pgTable("reply_alert_settings", { id: uuid().default(sql`uuidv7()`).primaryKey(), workspaceId: uuid().notNull().references(() => workspaces.id), alertEmail: text(), // 비우면 off enabled: boolean().notNull().default(false), scope: text().notNull().default("all_genuine"), // | "positive_meeting_only" verifiedAt: timestamp(), // 테스트발송 확인 시각 }) // 2) webhook.service.ts — inbound 답장 분류 후 if (settings.alertEmail && settings.enabled && passesScope(reply, settings.scope)) { await notifyEmailReply({ toEmail: settings.alertEmail, buyerName: reply.leadName, buyerEmail: reply.fromEmail, summary: reply.aiSummary, inboxUrl: appInboxLink(reply.id), intent: reply.intent, }) // auto-reply / bounce 제외 }
7 결론
steelbrotech.rinda.ai 로 SES 발송 → 45일 워밍업 증량 → 바이어 답장 신호는 지정 Gmail로 실시간 알림.
효용가치 순 P1(도메인 인증)→P2(워밍업)을 Critical Path로, P3~P5 병렬. 설정은 2026 컨벤션(settings 테이블·신호 알림·전용 서브도메인·검증된 입력 UX)으로 현행화. 발송 평판·답장 추적·실시간 인지를 모두 확보하면서 SES 거부감(자체 메일 실시간 확인)도 해소.